보도자료/언론기사(Press Releases/Press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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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정부 신뢰 작년보다 감소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지난해에 비해 감소한 반면 불안감 역시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동아대 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와 한국리서치는 세월호 7주기를 맞아 공동으로 실시한 재난안전인식 조사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연구센터와 한국리서치는 세월호 참사 이후 2015년부터 해마다 재난관리를 주제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과 2021년을 비교하였을 때, 2021년 코로나19 대응 주체 모두가 역할 수행 평가에 대해 전년도보다 효과적이지 않거나 모르겠다고 응답하는 비율이 증가했다. 2020년에는 질병관리청이 효과적이라고 응답(87.7%)한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그 뒤로 병원 및 의료기관(81.4%)과 소방(73.1%) 등이 그 ...
2022.04.18 -
재난대응 게임 시스템 개발…특허 등록
VR 체험하는 사람 [연합뉴스 자료사진]휴대전화 앱, 가상현실 기기로 재난 상황 체험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가상 현실(VR)이나 휴대전화 앱으로 재난 상황을 체험하고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재난대응 게임'이 특허를 받았다.부산 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이동규 교수는 '재난대응을 위한 기능성 게임 시스템'을 특허 등록했다고 17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휴대전화 앱이나 가상현실 기기를 이용해 게임 참여자들이 시나리오별 재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상됐다.버스 화재, 열차 추돌, 항공기 테러 등 재난 빅데이터를 활용해 만든 상황에서 게임 참여자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점수화하고 등급을 매긴다.결과물을 원격으로 재난 전문가에...
2021.09.13 -
[언론기사] 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이영웅 박사과정생,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에 재학 중인 이영웅 박사과정생이 ‘2020 재난안전 논문 공모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최로 올해 5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재난안전’ 분야에 대한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엔 전문 연구기관 연구원 등 일반인과 전국 대학원생 등이 참가, 지난해 대비 2배가량의 논문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상작은 재난 안전 R&D와 정책 발굴 등에 활용된다. 동아대 이영웅 박사과정생은 ‘일상적 긴급상황대응(건축물 화재)에서의...
2021.09.13 -
부산의 이유있는 심장질환 사망률 2위
부산의 이유있는 심장질환 사망률 2위 - ˝10만 명당 응급구조사 수 최하 - 자동심장충격기 보급률 꼴찌 등 - 허술한 응급의료시스템 때문˝ - 시, 건강지표 대책수립 보고회 부산의 심장질.. search.naver.com ?- "10만 명당 응급구조사 수 최하- 자동심장충격기 보급률 꼴찌 등- 허술한 응급의료시스템 때문"- 시, 건강지표 대책수립 보고회부산의 심장질환 사망률이 국내 7대 특별·광역시 중 두 번째로 높은 이유로 전국 꼴찌 수준의 응급의료시스템을 꼽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부산시는 25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부산 주요 건강지표 원인분석과 대책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심뇌혈관질환&...
2021.09.13 -
[단독] 지진·태풍·中어선… 보고하다 시간 허송 ‘현장 지각’ 안전처
초기 대처 기능 지자체 넘기고 총괄 지원 역할로 재편 나서야 현장 대응력 향상 최우선 과제 “국민안전처는 서로 차원이 다른, 예방과 사고 대응 기능을 합친 조직이에요. 병원으로 치면 예방의학실과 응급실을 합친 것과 같죠. 그러니 재난이 발생해도 이도 저도 못하는 겁니다.”박두용(한국안전학회 부회장) 한성대 기계시스템공학부 교수는 국민안전처의 조직적 한계에 대해 이렇게 평했다.2014년 4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재난안전관리의 혁신이란 명목으로 국민안전처가 같은 해 11월 출범했지만 지진, 태풍, 중국 어선의 해경 고속정 고의 침몰 사건 등 대형 악재 속에...
2021.09.13 -
재난 대응력 향상됐지만 안전 한국은 아직 멀었다
‘세월호 4주년’ 전문가 20명 조사“대한민국 안전 개선됐다” 60% 작년 “개선 안 돼” 80%서 변화 “시스템 운용 가치·철학 바뀌어” “지역별 재난관리 체계 구축을”세월호 참사가 16일로 4주년을 맞았다. 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정부의 실책을 반면교사로 삼아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려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내 재난 안전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이 박근혜 정부 때보다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내렸...
2021.09.13 -
[시론] 재난대응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세월호 참사로 대한민국이 울음바다로 변했다. 미국의 정책학자 벌크랜드는 2006년 출간한 자신의 저서에서 대형재난을 ‘인간의 고의적인 행위나 중대한 불법 행위에 의해 촉발된 위기로, 책임지기로 한 조직이 거의 또는 전혀 통제할 수 없는 재난’으로 정의한다. 세월호 선장과 항해사 등 승무원들이 승객을 저버린 중대한 불법행위에서 시작해 풍선효과처럼 하나씩 이어지는 세월호와 관련된 안전불감증의 인과적 스토리, 정부가 그토록 강조해 왔던 총체적 재난 대응이 컨트롤 타워의 부재에 대한 책임으로 고착됐다. 세월호 침몰사건이 대형재난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모든 미디어에서는 연일 관련 이슈가 재점화되고 ...
2021.09.13 -
서울시민 폐기능, 제주도민보다 떨어져…미세먼지 탓
서울시민 폐기능, 제주도민보다 떨어져…미세먼지 탓미세먼지가 심한 지역에 사는 사람은 폐 기능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동아대 의과대학 김병권 교수팀이 2007년부터 3년간 서울과 제주의 19세 이상 830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농도와 폐 기능의 연관성을 살핀 결과 노력성 폐활량, FVC 수치가 서울사람이 제주사람보다 평균 3.48% 낮았습니다.노력성 폐활량,FVC는 코를 막고 입으로 숨을 들이마신 다음 한 번에 토해내는 최대폐활량을 말합니다.이런 특징은 남성에서 더 두드러져 서울의 남성은 제주 남성에 견줘 FVC가 6.99%가 낮았습니다.연합뉴스TV 기사...
2021.09.13 -
[시론] 새해에는 대규모 복합재난에 대비해야/이동규 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교수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신년사에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온힘을 쏟겠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각종 재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 이동규 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교수 최근 세 달간 경기 고양 저유소 유증기 폭발사고(10월 7일), 서울 종로구 국일 고시원 화재(11월 9일), 충북 KTX 오송역 단전사고(11월 20일), KT 아현지사 화재사고(11월 24일), 부산 폐수처리업체 황화수소 누출 사고(11월 28일), 일산 백석역 온수관 파열(12월 4일), 서울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12월 7일), 강릉 KTX 탈선 사고(12월 8일), 해운대 마린시티 도시가스관 파손 사고(12월 10), 목동 온수관 파열 사고(12월 11일), 충남 태...
2021.09.13 -
[언론기사] 동아대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학생 팀, ‘2020 서비스 R&D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이주연(박사과정)·김예슬·임난영(석사과정) ‘길치의 여정’ 팀, 재난대비 대응 시스템 주제 원본보기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일반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학생들이 BISTEP(부산산업과학혁신원)에서 주관한 ‘2020 서비스 R&D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부산시 8대 유망 서비스 산업(IT서비스, 금융, 연구개발, 사업지원, 관광·MICE, 유통·물류, 의료, 콘텐츠) 분야에서 참신하고 실현가...
2021.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