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언론기사(Press Releases/Press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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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국내 1호 '재난관리학' 박사학위자 이영웅… 재난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
동아대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임난영(23), 김정훈(28), 이영웅(29), 김예슬(23) 씨(왼쪽부터). 맨 오른쪽은 이동규(44) 지도교수. 부산에서 '전국 1호' 재난관리학 박사가 나왔다. 최근 동아대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에서 박사 학위 심의를 통과한 이영웅(29) 씨가 그 주인공이다. 이 씨는 "재난관리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돼 공익에 기여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지난 16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0 재난안전 논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전문가로서 자질을 뽐냈다. 이 씨는 정부가 재난 대응에 실패하는 이유를 '사건 유형에 따라 책임 기관이 나눠지기 때문'이라고 봤다. 가령...
2022.04.18 -
동아대 이동규 교수, 위험상황 대비 공공기관 지침서 「기능연속성계획 핸드북」 출간
COVID-19에 대한 우리나라 국회 및 각국 의회 대응 분석, 추가 고려사항 제시 “공공기관 및 중앙행정기관, 기업 등 안전관리 최고경영자와 실무자에게 도움”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이동규 기업재난관리학과 교수(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 소장)가 위험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공공기관 지침서인 「기능연속성계획 핸드북」을 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안전의 날’이었던 지난 16일자로 발행된 이 책은 COVID-19 등 감염병을 비롯한 위험상황에서 국회의 기능연속성 계획을 수립하는 지침을 담아 청와대와 정부부처, 지방의회, ...
2022.04.18 -
동아대 대학원, '2021학년도 대학원생 우수 논문상 시상식'
동아대학교 대학원(원장 박상원)이 '2021학년도 대학원생 우수 논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동아대 대학원은 지난 10일 박 원장과 조완섭 부원장, 최우수논문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원생의 연구역량 향상과 학내 연구 분위기 고취 등을 위해 '2021학년도 대학원생 우수 논문상 시상식'을 열었다. 대학원은 인문사회 및 경영 계열의 경우 A&HCI·SSCI급·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이상, 자연 및 공학 계열은 SCIE급 이상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계열별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가렸다. 이번 우수 논문상 공모에서 최수진...
2022.04.18 -
[언론기사] 김정훈 동아대 박사과정생, ‘행안부 재난안전 논문 공모전’ 우수상
동아대학교는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김정훈 박사과정생이 ‘2021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논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재난안전 관련 분야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엔 대학생과 대학원생, 일반인 논문 등 모두 71편이 접수됐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수상한 논문들은 작품집으로 발간돼 관련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김정훈 박사과정생(지도교수 이동규)은 이번 대회에서 ‘결정적 사고관리를 위한 통합현장지휘체계에 대한 초기대응자의 주관성 연구 : Q방법론과 설문조사의 결합을 중심으로’ 논문으로 우수상에 해당하는 한국안전학회장을 받았다.이 논문은 대규모 화재나 교통사고, 화학물질 유출 등과 같이 단...
2022.04.18 -
국내 1호 재난관리학 박사 이영웅 동아대 동문, ‘차세대 행정학자’에 선정
‘일상적 긴급상황 대응에서의 네트워크 거버넌스 연구’ 논문으로 한국행정학회 세미나 발표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국내 1호 ‘재난관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이영웅 동문이 한국행정학회 차세대 행정학자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차세대 행정학자는 우수 신진 학자들의 연구 성과 확산과 보급을 위해 한국행정학회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에 참석, 논문 발표 기회를 얻은 전문가로 이 세미나 논문 발표에서 1등을 하면 차세대 행정학술논문상도 받게 된다. 올해 제11회 수상자는 이 동문을 포함 모두 3명이며 지역에서는 이 동문이 유일하다....
2022.04.18 -
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대학원생 일동, 학과 발전기금 1,000만 원 기부
재적생 과반 십시일반 참여, “명품학과 만들기 위해 자발적 기부… 더 확산되길”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기업재난관리학과 대학원생 26명이 학과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아대가 소액 정기기부를 활성화하는 대학 발전기금 모금 프로젝트 ‘만만한 도전’을 적극 펼치는 가운데 나온 대학원들의 자발적 기부 사례로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동아대 부민캠퍼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엔 이동대 교학부총장과 기업재난관리학과 황보한 박사과정 학생회장, 김정훈 박사과정생, 김예슬 석사과정...
2022.04.18 -
[언론기사]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제2호 유재룡 박사,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상
동아대(총장 이해우)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국내 제2호 박사인 유재룡 박사가 한국정책개발학회에서 주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상을 받았다. 유 박사는 최근 열린 한국정책개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경제위기대응 시스템에서의 리질리언스 구성요소 적용과 지역 경쟁력 확보 및 선순환 체계 구축’이라는 논문을 발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상을 받았다. 그는 이 논문을 통해 ‘경제위기는 금융위기에 이어 실물위기와 금융위기 순으로 전개되는데 지방의 경우 첫 번째 금융위기 상황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실물위기 감지가 용이하다’며 ‘리질리언스 구성요소가 적용된 위기대응 시...
2022.04.18 -
"2046년 국내 대학 절반 이상 사라져…청년세대 지역갈등 우려"
서울대·보건사회硏 보고서…"수도권 편중 조정 절실" 생존 대학 비율 지도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향후 25년 내 국내 대학의 절반 이상이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 섞인 예측이 제기됐다. 서울 등 수도권의 청년인구 편중 현상이 심화하면서 지역 간 세수 격차와 사회 갈등이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5일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미래전망 전문가 포럼'에 발표된 '인구변동과 미래 전망: 지방대학 분야' 보고서에 따르면 2042∼2046년 국내 대학 수는 190개로 예상된다. 올해 기준 국내 대학은 총 385곳으로, 25년...
2022.04.18 -
"다양한 재난에 국회기능 유지 방안 마련해야"
연구팀은 "현재 우리나라 국회에는 테러 및 재난대비 국회 안전관리 행동매뉴얼과 특히 현재의 COVID-19와 같은 감염병의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코로나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국회 방역 매뉴얼 등이 마련되어 있다"면서도 "국회의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은 방역에 치중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러고는 "COVID-19의 경우에는 재택근무를 통해 어느 정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고 하더라도 재택근무가 불가능해지거나 재택근무를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장애상황에서 국회의 기능연속성을 유지할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이어 "국회에 대한 공격은 국가 주요 인사들의 손실을 야기할 것이며 국가의 주요한 상징을 파괴할 것이고...
2022.04.18 -
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제2호 유재룡 박사,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상
동아대(총장 이해우)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국내 제2호 박사인 유재룡 박사가 한국정책개발학회에서 주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상을 받았다. 유 박사는 최근 열린 한국정책개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경제위기대응 시스템에서의 리질리언스 구성요소 적용과 지역 경쟁력 확보 및 선순환 체계 구축’이라는 논문을 발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상을 받았다. 그는 이 논문을 통해 ‘경제위기는 금융위기에 이어 실물위기와 금융위기 순으로 전개되는데 지방의 경우 첫 번째 금융위기 상황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실물위기 감지가 용이하다’며 &lsquo...
202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