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언론기사(Press Releases/Press Articles)
-
“낙상주의” 표지판?안내방송 필수, 관리주체 제설 방재작업 시행 [공동주택 안전관리 특강]
(1) 겨울철 낙상 대비 이영웅 선임연구원/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2년 우리나라 도시화율은 81.4%로 완숙 수준이다. 이는 집약적인 공동주택 중심의 정주 양식을 기반으로 한다. 한정된 면적 내에 다수의 사람을 효율적으로 수용하려면 단지 혹은 동 단위로 모든 입주민이 집단으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필자는 부산 부산진구 건축관리과의 요청으로 9월 15일 현지 주택관리사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주체 방범 및 안전교육’을 했다. 그 내용을 재구성했다. 상반기에 발간된 ‘2023 공동주택 안전관리 매뉴얼’을 검토해 봤다. 지하주차장 침수 참사...
2023.12.05 -
방범 대책도 지역 격차…범죄 줄일 방안은?
[KBS 부산] [앵커]부산에서 발생한 5대 범죄를 분석하고 방범 실태를 진단하는 KBS의 연속보도, 끝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과제를 짚어봅니다.CCTV 등 방범 대책의 지역별 격차를 줄이고 치안 행정의 효율성도 높이는 방안이 제시되고 있습니다.보도에 황현규 기자입니다.[리포트]대학가 인근의 원룸 밀집 지역.골목 곳곳을 비추는 '지능형' CCTV가 달려 있습니다.범죄 상황을 가정해 봤습니다.한 남성이 주택가를 맴돌자 관제센터 화면에 '배회'라는 문구가 뜨고, 거리에 쓰러진 사람도 인식해 알려줍니다.관제 요원이 화면을 계속 지켜봐야 하는 기존 CCTV보다 사건, 사고에 빨리 대...
2023.09.19 -
고성소방서 '벌집제거드론', 국제소방안전박람회 나간다
거류안전센터 이근출팀장 개발유튜브 조회 건수 50만회 넘어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소방서 거류안전센터 이근출 팀장이 개발한 '벌집제거드론'이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대구광역시 EXCO에서 개최되는 2023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전시된다. '벌집제거 드론'은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 건수가 50만회가 넘었고, 국내 주요 방송사 및 신문에 보도되어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은 이근출 팀장이 개발한 '벌집제거드론' 정면 모습.(사진=고성소방서 제공).2023.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
2023.09.19 -
언박싱 '이상기후' EP.13 | KBS 230912 방송
※ 환경을 푸는 언박싱 환경 문제를 풀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언박싱(Unboxing)하라! 펜데믹 이후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기후위기로 인한 가뭄과 산불 문제들은 거의 매일 메인뉴스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를 해결할 상상의 제품을 언박싱하는 시간! 지금 필요한 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마법의 제품이 아니라, 제품이 필요 없어지는 환경임을 전하고자 합니다. 일상이 된 이상기후에 피해가 점점 늘어나고있는데?? 어떻게 기후재난을 대비할지 알아봅시다! 오늘의 언박싱 '이상기후' 시작합니다?? | EP.13 | KBS 230912 방송 https://www.you...
2023.09.19 -
부산 ‘5개 구’에 5대 범죄 집중…원인은?
앵커 지역별로 5대 범죄를 분석하고 방범 실태를 진단하는 KBS의 연속 보도 이어갑니다.부산의 범죄 분야 안전지수가 3년째 최하 등급인 건 대도시 중 상대적으로 강력 사건이 많이 발생한 탓이 큰데요,취재 결과, 부산 내에서도 특정 지역에 인구 대비 5대 범죄가 집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보도에 황현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편의점 손님이 업주의 목을 감고 위협하며 돈을 요구합니다.한 손엔 흉기도 들었습니다.영업이 끝난 금은방.망치로 유리창을 부수고 침입한 10대들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납니다.강도와 절도 등 최근 5년간 부산에서 발생한 5대 범죄는 만 명당 평균 96건에 달합니다.그럼, 5대 범죄를 부산의 15개 경찰서별로 분석하면 어떨까요?취재진이 집계한 만 명당 연...
2023.09.19 -
[기고] 재난안전관리 전담 부처가 필요하다
우리는 정부가 ‘국가안전시스템’이라는 제도를 운영해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접하기 어려운 나라가 되었다. 이는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에 근거해 행정안전부가 총괄 및 조정을 통해 어떠한 재난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는 ‘제도의 기억’(institutional memory)이 부재함을 의미하는 것이다.사건·사고가 일어나면 책임있는 조직과 기관이 예방이나 대응에 성공할 것 같았지만 여지없이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된다. 재난을 둘러싼 이러한 현실에서, 과연 지금의 행안부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지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할 시점이다.행안부의 근간이 되는 국가안전...
2023.08.01 -
경기도의회 안정행정위원회, ‘소방 안전사고 유형별 분석 및 정책적 지원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지난 31일 경기도 소방 안전사고 유형별 분석 및 정책적 지원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경기도의회 제공 [한스경제=(수원)김두일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연구회가 지난 31일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소방 안전사고 유형별 분석 및 정책적 지원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연구회 책임연구원인 동아대학교 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 이동규 소장은 “화재 취약성 분석을 분석해 소방 사고 대응을 위한 정책 수단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히며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데이터 근거 기반의 소방 정책 마련이 반드...
2022.04.18 -
[언론기사] 이동규 동아대 교수팀, ‘한국융합과학회 우수 학술상’ 수상
‘재난대응상황에서 소방조직의 리더십에 대한 주관적 인식 연구’ 수행, 학문발전 기여 [한국대학신문 이원지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이동규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한국융합과학회 우수 학술상을 받았다고 7일 전했다. 이 교수팀은 ‘재난대응상황에서 소방조직의 리더십에 대한 주관적 인식 연구’를 수행해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연구엔 김정훈·박종율 박사과정생과 임난영·김예슬 석사과정생이 함께 참여했다. 시상식은 ‘교육 대전환시대의 융합학문의 역할’이란 주제로 최근 서...
2022.04.18 -
동아대, 2021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사회과학 분야 선정
동아대학교는 최근 차경천·이동규 교수와 젠더·어펙트연구소가 펴낸 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1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사회과학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2021 세종도서 학술부문은 지난해 4월부터 지난 6월까지 발행된 서적을 대상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신청 3045종 학술도서 중 10개 분야 400종이 최종 선정됐다. 경영학과 차경천 교수는 'R과 파이썬을 활용한 논문연구법'으로 사회과학분야에 선정됐다. 이 서적은 대표적인 오픈소스 통계 프로그램 R과 파이썬을 활용해 실증연구 논문작성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동아대를 비롯한 서울대, 경희대 등에서 대학원 ...
2022.04.18 -
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대학원생 일동, 학과 발전기금 1,000만 원 기부
재적생 과반 십시일반 참여, “명품학과 만들기 위해 자발적 기부… 더 확산되길”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기업재난관리학과 대학원생 26명이 학과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아대가 소액 정기기부를 활성화하는 대학 발전기금 모금 프로젝트 ‘만만한 도전’을 적극 펼치는 가운데 나온 대학원들의 자발적 기부 사례로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동아대 부민캠퍼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엔 이동대 교학부총장과 기업재난관리학과 황보한 박사과정 학생회장, 김정훈 박사과정생, 김예슬 석사과정...
202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