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언론기사(Press Releases/Press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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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태평양해양산업 연구소와 협약
◇김병권 동아대 일반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책임교수는 지난 24일 국제구조협회 정회원사인 ㈜태평양해양산업 부설연구소와 상호 학술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출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1030000253
2021.09.13 -
“시스템 미흡” 제각각 정부 부처 안전, 뒷전이다
●위금숙 위기관리연구소장재난 대응 시스템은 조직 체계의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 그런데 어떤 재난은 누가 책임지고, 지휘는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바뀌는지는 명확히 규정돼 있지 않다. 또 평상시 업무와 재난 발생 시 긴급 업무가 거의 구분돼 있지 않다. 무엇보다 재난 대응 전문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 재난 전문가는 정부, 국회, 민간 등 모든 영역에서 사실상 공백 상태다. 순환보직 제도로 인해 ‘재난 대응 초짜 관리자’만 생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 세월호 참사 4주년을 이틀 앞둔 14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 걸린 풍경과 노란 리본이 바닷바람에 흔들...
2021.09.13 -
'스마트폰 앱 보면서 재난 대피' 부산 기술력 주목
재난 상황에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효과적인 탈출을 돕는 차세대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증강 현실을 활용한 대피 유도 시스템이 고안되는 건 부산이 전국 최초다. 부산의 스타트업 업체인 '펀에듀랩'은 내년 중에 스마트 대피 유도 시스템의 정식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현재 베타버전인 이 시스템은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비상 탈출구 등을 안내하도록 설계됐다. 마치 차량 내비게이션 앱을 이용하는 것처럼 스마트폰이 지시하는 방향으로 따라 가기만 하면 안전한 곳으로 무사히 탈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최적의 대피경로 알려주는 동아대 개발 '대피 시스템' 펀에듀랩, 상용화 작업 돌입 ...
2021.09.13 -
[세이프 코리아 리포트] 초연결사회의 역설… 대규모 복합재난 몰려온다
통신대란 부른 KT 아현지사 화재처럼 라이프라인 먹통 땐 국가 기능 마비 우려 전문가 60% “복합재난, 국민 생명 위협” 국가 대응력은 OECD 하위권 못 벗어나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부의 부실 대응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유 중 하나다. 국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가적 재난 대응에 지나치게 불성실했다는 것이 헌법재판소의 판단이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재난에 대한 인식과 국가 위기관리 능력은 박근혜 정부 때보다는 향상됐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것이 재난 안전 전문가들의 평가다. 서울신문은 국내 최고 재난 안전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
2021.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