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언론기사(Press Releases/Press Articles)
-
[언론기사]동아대 이영웅씨, 전국 대학원생 학술대회서 '베스트 토론자'상
동아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이영웅(기업재난관리학과 학연산협동과정 석사 1학기·사진)씨가 제3회 전국 행정학과 대학원생 학술대회에서 'Best Discussant(베스트 토론자)'상을 수상했다.이씨는 올해 초 동아대 석당인재학부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기업재난관리학을 전공하고 있다.지난달 21일 연세대 행정학과 대학원 BK21플러스 사업단 주최로 열린 학술대회는 행정학 및 정책학의 다양한 이론적 접근과 방법론을 통해 관련 학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신한 연구주제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서 이씨는 정부 및 공공부문과 관련된 주제로 토론에 참가해 상을 받았다.그는 &ld...
2021.09.13 -
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이영웅, 2017 KIPA-KAPS 정책연구 발표대회'에서 정책사례 부문 우수상 수상
동아대(총장 한석정)는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에 재학 중인 이영웅(학연산협동석사과정 2학기) 씨가 (사)한국정책학회와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행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17 KIPA-KAPS 정책연구 발표대회'에서 정책사례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이 씨는 최근 큰 화제가 된 '가습기살균제 특별법'과 관련, 특별법 제정 과정과 정책학습에 대해 'Birkland의 사건중심 정책학습 모형'을 적용해 연구했다.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정책연구와 정책사례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공공부문의 다양한 정책현상 중 학술적 연구가치가 있고 실제로 발생한 성공ㆍ실패사례를 '사례연구방법'을 통해 분석해야 하는 '정책사례' 부문에선 이 씨가 유일한 수상자...
2021.09.13 -
[세이프 코리아 리포트-재난안전, 더이상의 땜질은 없다] ‘최악의 인재’ 세월호 참사가 국민 재난인식 바꿨다
2011~2018년 재난 키워드 분석 [서울신문] 재난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2016년 4월 세월호 참사를 전후로 크게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무리한 화물 적재, 관제 허술로 인한 구조 골든타임 허비, 선장과 선원의 무책임한 행동, 정부의 초동 대처 실패 및 컨트롤타워 부재 등이 세월호 참사라는 최악의 인재를 초래했기 때문이다. 이후 해경이 해체되고 재난안전처가 만들어지는 등 국가적으로 많은 변화가 이뤄졌고, 재난에 대한 국민 인식 또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14일 서울신문이 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이동규 교수 연구팀과 함께 2011년부터 2018년까지 본지에 등장한 재난 관련 키워드 5760건을 비롯해 10개 중앙 일...
2021.09.13 -
[언론기사]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이영웅, 2017 KIPA-KAPS 정책연구 발표대회'에서 정책사례 부문 우수상 수상
동아대(총장 한석정)는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에 재학 중인 이영웅(학연산협동석사과정 2학기) 씨가 (사)한국정책학회와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행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17 KIPA-KAPS 정책연구 발표대회'에서 정책사례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이 씨는 최근 큰 화제가 된 '가습기살균제 특별법'과 관련, 특별법 제정 과정과 정책학습에 대해 'Birkland의 사건중심 정책학습 모형'을 적용해 연구했다.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정책연구와 정책사례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공공부문의 다양한 정책현상 중 학술적 연구가치가 있고 실제로 발생한 성공ㆍ실패사례를 '사례연구방법'을 통해 분석해야 하는 '정책사례' 부문에선 이 씨가 유일한 수상자...
2021.09.13 -
동아대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생, '우수 논문상' 수상 줄이어
왼쪽부터 동아대 일반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초운용, 이영웅 학생. <사진 = 기업재난관리학과 제공> 박사과정생과 나란히 경쟁해 수상, ‘재난관리 전문가’ 양성 우수성 증명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일반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과정 재학생들의 ‘우...
2021.09.13 -
[언론기사] 동아대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생, '우수 논문상' 수상 줄이어
왼쪽부터 동아대 일반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초운용, 이영웅 학생. 동아대학교 제공.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일반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과정 재학생들의 '우수 논문상' 수상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은 타 대학 박사과정생들과 나란히 경쟁해 이룬 성과라 의미를 더한다.초운용 학생(기업재난관리학과 학연산협동석사 4학기)은 지난달 30일 KAIST 도곡캠퍼스에서 열린 '2018년 (사)미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김영휴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미래학 연구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연구 성과...
2021.09.13 -
[세이프 코리아 리포트-재난안전, 더이상의 땜질은 없다] ‘최악의 피해’ 삼풍 붕괴 뒤에도 재난대응 미숙했다
마다 재난이 끊임없이 발생하면서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유사한 재난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기해년 새해를 맞아 서울신문은 해마다 발생하는 크고 작은 재난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전문가들과 국내 각종 재난을 분석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을 시작한다. 세이프 코리아 리포트는 미국에서 1973년 발간된 화재대책 보고서인 ‘아메리카 버닝’에서 분석한 것처럼 국내 각종 재난을 진단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이다. 세이프 코리아 리포트는 국가위기관리학회 소속 교수들과 함께 화재를 포함해 지진, 붕괴사고, 해양선박사고, 감염병, 화학물질사고, 원전사고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
2021.09.13 -
4차 산업혁명 대비 인천 스마트정책 수립방안 모색
인천연구원, 오늘 학술대회 열어도시계획 등 융합적 시각 접근인천연구원은 15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상암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사회 도래와 인천시 스마트 정책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국정책학회 하계 학술대회인 ‘인천세션’을 개최한다. 14일 인천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스마트 정책을 과학기술적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책학, 경제학, 사회학, 도시계획, 항만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적 시각에서 최신 동향과 이슈 및 향후 전망에 대해 점검한다. 또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해 인천시가 나아가...
2021.09.13 -
[부일시론] 국민안전처 해체, 이유 있지만…
2001년 9·11 테러 이후, 부시 행정부는 국토안보부를 신설하였다. 이 새로운 조직에 22개의 정부기관들을 통합시켰다. 그것은 흩어져 있는 재난 관련 집행 부서들을 하나로 응집시키면 재난 대응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발상이었다. 이는 냉전 이후 정부 조직의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변경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대표 조직으로 평가받던 국토안보부는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사태에서 혼란과 무능한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2541명이 사망·실종했으며, 약 10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2008년 당시 오바마 대통령 후보와 민주당은 '재난 대응에 실패한 부시 행정부'를 꼬집으며 선거에서 승리하게 ...
2021.09.13 -
[부일시론] 부산의 '스마트 빅 보드'가 성공하려면
이동규 현 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교수국내에서는 2014년 세월호 사고와 2015년 메르스 사태 등을 연이어 경험하면서 사전에 재난을 예측하여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측적 재난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이 본격적으로 논의되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 지속적이고 빠르게 유입되는 '흐르는 데이터(stream data)'를 분석한 결과와 현장 전문가들의 판단이 결합되면 초기 대응을 수행하기 위한 예측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한 개인의 감(gut-feel)에 의존하여 수행하는 '빗나간 예측'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세계의 이런 흐름과 맞물려 2014년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시에서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함께 첨단 재난상...
2021.09.13